벽화 그리기로 깨끗한 마을 만들기
동화의 나라로 온 느낌을 받다
2019년 10월 25일(금)부터 2019년 10월 26일(토)까지 경북 경산시 하양읍 동서1길 28(지번주소 : 하양읍 동서리 563-4) 하양제일교회( 전화 053-854-1004) 앞에 있는 주택 벽에 아름다운 벽화를 그려서 어두운 골목을 환하게 변했다. 새로운 추억의 장소로 변했다.
이 작업은 경북 경산시 하양읍행정복지센터(읍장 정병철)에서 추진한 것으로 대구에 있는 유명한 화가들이 그린 그림과 그림타일 동서1리 어르신들이 직접 그리신 작품과 그림타일 하양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그린 작품으로 구성됐다.
지역 주민은 '벽화 그리기로 깨끗하고 산뜻하고 새로운 느낌을 준다. 더럽고 어두운 유휴 벽에 벽화를 그리고 그림타일을 부착하니 밝고 아름답고 귀엽고 동화에 등장하는 장소로 생각을 하게 된다. 한폭의 꽃과 숲과 동물 노루와 고래를 소재로 자연친화적인 그림을 보고 동심에 사로잡힌다. 다른 지역 어두운 골목마다 벽화 그리기를 통해서 밝은 아름다운 골목이 변했으면 좋겠다. 가족들이나 친구들과 사진도 촬영하여 기념으로 남기는 장소로도 이용되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기자도 벽화 그리기를 통하여 한층 더 밝은 골목이 됐고 누구나 자연스럽게 이 곳을 방문하여 벽화를 감상하고 기념사진도 촬영하여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장소로 제공되기를 기대한다,
제6기 경산시 SNS 서포터즈 기자 황금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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